과르디올라의 10가지 원칙 축구


1.포지션의 영입 권한을 달라(두 포지션)
치키 디렉터가 퍼스트팀의 플랜을 같이 운영할 것이지만 자신이 2가지의 확실한 권한을 가져야 할 포지션이 존재한다 : 중앙수비수와 넘버 나인이 될것이며 이는 자신의 위치에서 확실히 팀을 컨트롤할 열쇠가 될것.


2.선수들은 절대적인 헌신을 해야하며 모범을 보여야 한다
펩은 현 바르셀로나 축구가 병들었다고 생각하며 가장 큰 이유로 집에서 하는 개인활동이라 생각한다.앞으로 감독이 일을 하는 동안 선수들은 알리바이를 만들어 놀러 다닐수 없다.앞으로 트레이닝중 더블 세션은 공통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주간 특별 게임을 소화해야 한다.


3.새로운 훈련장
라마시아에서 규칙적인 훈련을 받아왔지만 피치의 사정상 선수들 훈련을 통제하기 힘들다.시우타드 에스포르티바의 설비를 통해 더 좋은 방향을 이끌어 내고 선수는 트레이닝 이후 방식의 명령에 대한 거부권이 없다.


4.개인적 지시는 줄이고,전술적인 훈련 증가
지난해까지 해왔던 이래적인 훈련은 없다.즉석에서 선수의 능력을 보는것은 그의 창조적인 움직임에 해가 될뿐이다.이따금씩 테스트를 거쳐 가능성을 보는 방식을 부정한다.펩은 이런 방식을 경멸하고 있다.조금 더 효율적인 도구를 사용할 것이다.더 많은 비디오 분석을 시도할 것이다.


5.모든 분석 자료(차트,그래프)를 활용
코칭 스태프는 신뢰할수 있는 이들로 채우며(어시던트 코치,닥터,트레이너,관리자등) 그들의 대표적인 기능을 각각 끌어낸다.그들의 분석에 따라 경기 출장선수 선발이 진행되며 자신은 그 자료에 따라 전체의 훈련을 컨트롤한다.


6.더 많이 만나고 더 많이 훈련한다
기초적인 사항으로 감독은 더블 세션 방침을 활용할 것이다.더 많은 훈련의 방책을 위해 한번에 더 짧은 시간 훈련이 진행될것이지만 그만큼 더 많은 횟수의 훈련을 실시한다.


7.징계 강화를 통한 모티베이션
유명세에 따른 자비심의 그 어떤것도 선수들과 나누지 않는다.더 강한 방침을 시행할 것이지만 감독은 선수들과 대화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원칙에 따른 권위만 인정할 것이며 이에 따른 명확함을 시행할 것이다.


8.팀으로서의 행동 강화
균형을 통해 개인주의를 넘어 팀에 대한 바탕을 유지시킨다.모두를 동등하게 대접할 것이며 이것은 바르싸B팀도 포함된다.3번의 식사를 같이 하게 된다.부상 없이 팀이 좋은 모습을 가진다가 팀의 모토가 된다.


9.볼소유 시간을 최소화 한다
선수들은 볼을 순환시킨다는 생각아래 더 빠른 속도를 내고 더 적은 터치를 한다.수비수가 볼을 다루는 부분을 무시하지 않을 것이다,팀이 현재 가진 드리블 돌파보다 더 많은 것을 결합시킨 축구를 한다


10.압박을 또 하고 끝날때까지 뛴다
바르셀로나가 파리의 영광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더 많은 압박을 해야 하고 첫번째 요구되는 것은 팀원 모두 각자 필드에서 목표를 추구하는 것이다.



------- 그 밖의 디테일한 규율 

* 트레이닝 세션에 지각하면 벌금제

* 불시 전화검문을 해서 어디 놀러나갔다면 다음경기 선발 제외

* 토너먼트 진출하면 프레스룸과 기자들 완전 차단

* 스타의식을 보이면서 트레이닝에 불성실하면 선발 제외뿐 아닌 스쿼드 제외

* 프리시즌 경기력이 좋지 않거나 신체리듬이 일정하지 않는 선수 제외

* 식단 메뉴 관리

* 몇십년간 써온 선수들의 훈련장 변경

* 집에서 가족하고 저녁 먹는건 세션이 끝나고 본인 지시가 있을때만


[부임 초기 본인 오피스에서 새벽 3시까지 매일 야근.
프리시즌 트레이닝 세션 제외하고도 10시간 이상 사무실에서 매일 근무] 

글 출처 싸줄

새벽 3시 ㅡㅡ 비행기 안에서도 축구 전술 이야기 한다고 하ㅣ

현재 바르샤 감독 그리고 첼시 감독 또 한명은 뮌헨 감독... 엔리케 무리뉴 과르디올라...

사진 기자 포커싱 능력 ㅎㄷㄷ

한달간 가계부 쓴 결과 그 때 그 시절


월급에서 이런저런 금액을 빼고 대략 생활비라고 불릴만한 금액을 쓴건 88만원 정도 ㅡㅡ;;

이중에서 옷 값이랑 신발 및 선풍기 같은 물품으로 나간게 대략 20만원

밥이랑 간식 값 10만원

친구 및 회사사람들 술 먹는데 쓴돈 25만원

주유비 10만원

헬스비 10만원

여자 사람 만는데쓴돈 7만원

책 값이나 기타 비용 6만원

휴우 다음달 목표는 술 값 및 간식비 줄이기.... 최소 10만원이상 감소

자신감과 옹고집의 차이 그 때 그 시절

는 결국 종이 한장 차이거나 결과물의 차이겠지..

연애사업, 회사 업무, 개인적인 목표 무엇하나 달성한게 없다...


다만 스스로에게 위안이 되는 점은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

회사에서 갈굼받고,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고...나를 좋아해주는 누군가가 없는 현재 시점에서 스스로에게 해줄 수 있는 말은

단 하나..

'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신은 그 이상을 바라지는 않는다..'

시오노 나나미 '생각의 궤적' 독서


인생에는 어느 정도의 낭비가 필요하다. 헛된 일도 해보지 않으면 유익한 일도 할 수 없어진다.

시오노 나나미 「생각의 궤적」 -   '돈에 관하여'  p134



시오노 나나미의 책 중에서 발췌 독서



'크리치아 워모'를 찾았을 때의 일이다.

 나는 이 브랜드의 남성복에는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는데,아틀리에가 발표한 남성 화장품 광고에는 관심이 갔다. 그 광고는 세 남자의 사진을 각기 따로 사용했다. 제인스 딘, 물리학자 아이슈타인, 그리고 아마도 삼십대였을 시기의 게리 쿠퍼였다.

 크리치아 워모의 홍보 담당자에게 왜 이 세 남자를 선택했는지 그 이유를 물었다. 제임스 딘은 몰라도, 나머지 두 남자는 어느 모로 보나 현대적으로 여기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얼마 후 그 쪽에서 건네준 서류에는 ' 크리치아 워모의 남성 화장품은 자유로운 남자를 지향한다' 하는 글귀 아래 왜 이 남자들이 자유로운 남자의 상징이 될 수 있는지 이유가 적혀 있었다. 전문을 직역하면 이렇다.

제임스 딘 : 상식에 반역하는 자유
알레르트 아인슈타인 : 지적 자유
게리 쿠퍼 :  정형에 얽매이지 않는 독자적인 스타일,상표 없는 남자의 매력과 품위.

중략

 누가 생각 해냈는지 몰라도, '브랜드 없는 남자의 매력과 품위'는 남자를 평가하기에 정말 지당한 말이다.

1989.12

시오노 나나미  '생각의 궤적'  p 34~35

상표 없는 남자의 매력과 품위  이걸 갖춰야 정말 진짜 멋있는 남자인데.. 쉽지 않다...ㅜㅜ

좀 더 차분했어야 했다.


연휴 금요일에 들뜬 분위기를 극한으로 즐기기 위해서 심야열차를 떠나는 낭만여행을 즐기기보다는 좀 더 차분히 여러가지 것들에 대해서 생각했어야 했던거 같지만...

그런다고 해서 연휴 4일을 가치있게 보냈을까?

나이를 먹을수록 지나간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은 커져만 간다...


아이폰 5S를 도난 당했다는건.. 그 때 그 시절


예전에 이런 아이폰이 없다는 건 ~~~ 을 할 수 없다는 것..

이란 광고가 인상 깊었는데 ...아이폰 가지고 있는 애가 계속 옆에서 그런 노래를 불러서 그랬는지도..

어쨌든 구입한지 5개월도 안된 내 아이폰 5S는 찜질방에서 도난당했다..


나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스마트폰이 도난당하다니.. 물론 분실 신고를 했기 때문에 그 휴대폰은 국내에서는 사용 할 수가 없고
아마 리셋한 뒤에 중국이나 다른 나라에 팔려가겠지...

경찰에 신고 했지만 경찰관들은 매우 안타까워 하면서도 당장 범인이 안에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찜질방에서 바로 검문수색이나 탐문수사를 하지는 않더군..

불과 1~2시간안에 훔쳐갔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나 말고도 피해자가 2명이나 더 있었는데..

앞으로 남은 위약금은 어떻게 해야 할까..

다시 한번 버스폰이 등장 할 날은 올 것인가...

나에게 아이폰 5S가 없다는 건 최소 50만원 이상의 경제적 손실이라는 것....

이것만큼은 확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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